뿔루



ASOS 쇼핑 후기 원피스하나 니트하나


서론(?

Vila Long Sleeve Boat Neck Jumper - White / S
Glamorous Button Through Skater Dress with Long Sleeve - Grey / UK 10
흰색니트는 가장 기본이라서 샀습니다.장바구니에 S사이즈를 넣고 싶었는데!!!! 자꾸 오류가 떠서 한 10번 시도한 끝에 겨우겨우 성공...그래서 그런지 온 옷의 상태가...멀쩡하지는 않았어요. 그냥 입었지만( 왜 태그가 떨어져있고 겨드랑이 봉제가 살짝쿵 터졌?ㅠㅠ)
그리고 저 원피스는 출시때부터 계속 위시리스트에 넣어놨는데..... 할인 절대 안하는 ㅎㅎ그래서 구정 프로모션 18% 할인 코드 떴을때 재빨리 구매!

정확히 2주후에 날아왔습니다.
제 신체 사이즈는 백화점브랜드 상의나 원피스, 아우터는 66이 맞고, 하의는 55랑 66 중 편한거
SPA브랜드는 M사이즈 선호하지만, 하의는 S 입는 편입니다.
상세 사이즈는 가슴둘레가 91cm, 허리가 66~68cm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키는 166cm라서 원피스 사는 기준이 되는 총장은 84cm입니다.
제품 사진 넣었더니 길다고 저장이 안되어서 뺐습니다ㅠㅠ 링크 걸어둡니다!

1. 먼저 빌라 보트넥 니트 리뷰

1) 디자인
기대했던 그 느낌으로 입을 수 있습니다.
시보리가 밑단에 들어가서 잘 잡아주고, 입었을때 골반에 딱 와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아요.
2) 상세 사이즈
가슴 단면이 약 44cm로 제가 입었을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총장은 59cm입니다.
니트임을 감안할때, 55반이나 66분들에게는 S사이즈 추천합니다.












2. 글래머러스 스케이터 원피스 UK10

1) 디자인
원래 스케이터드레스입니다. 제가 입으니 베이비돌 드레스가 되었습니다ㅠㅠ
원인은 상의부분과 하의부분 연결부분에서 다른 원피스와 다르게 가로 절개가 있더라구요.
가슴사이즈 좀 있으신 분들은 바느질선을 잘 살펴보고 주문하시는게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저도 다음부터는 이런 식의 봉제선이 있는 건 피할 예정. 그래도 뭐랄까 귀염귀염해요. 제가 원한 늘씬 버전이 아니라 슬프지만
2) 상세사이즈
가슴단면은 43.5cm, 총장은 73.5cm입니다. 초미니에요
빨아서 살짝 줄어든 것 같기는 한데,무서워서 팔랑거리지 않게 잡고 다닙니다.
진짜 딱 맞아요. UK10은 55반, 66분들에게 추천하지만 66분들 중 날씬 66만 가능할 듯 합니다.

마무리
ASOS에 바라는건 제발, 제발, 제발!!!
옷의 상세사이즈좀 알려주세요 ㅠㅠ
기준이 되는 S사이즈라도 알면 대강 위아래 사이즈를 추측할 수 있는데 그냥 사진과 영상으로 추측하기에는 모델 언니들이 너무 이쁩니다. (저와 다르죠 네...)

추가 쇼핑시 사이즈 팁
신발사이즈 UK5정도면 240입니다. 칼발 245cm인 저는 오래 걷지는 못할 정도의 버거움을 살짝 느꼈습니다.

마케팅 아이디어는, ASOS에서 검색어를 처음에 잡기 힘든 경향이 강합니다.(영어라는 언어의 장벽?과 단어를 매치하기 힘듦)
그렇기 때문에 쇼핑에 유용한 검색어를 테마로 기획한 메일이나 기획전 등이 열리면 자동 학습이 되는데, 가끔씩 보내주시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에서 샤스커트=ASOS에서 tulle skirt로 검색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제품이 있다. 이런 식으로 검색어 위주의 기획 메일을 보내주시면 편할 것 같아요.


홍대에서 먹은 것들(추천vs비추) 일상

※우선 주의해야할 비추리스트(지극히 주관적인 이유입니다)
1.초마
송탄 영빈루에서 나온 형제 중 하나인데.....
.....갔다 경악함. 반이상 남김 ㅠㅠ
홍대 영빈루(?맞는지 모르겠다. 그 형제분 중 다른분이 하시는거)에서는 잘먹었는데 브레이크타임 뒤 거의 3~4번째로 들어가서 첫 요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탄맛은 대체 뭐지요?
- 짬뽕 불맛이 아니라 그냥 탄맛. 탄맛이 너무 강해서 먹다 저절로 인상파가 됨ㅠㅠ
-탕수육은 일단
1)튀김옷을 골고루 입히지 않아서 열전도율이 다 달라서 전혀 일정치 않은 고기튀김으로 나옴.
옷이 얇은 부분은 아시다시피 육즙따위 남기지 않았고 두꺼운 부분만 살아남음.
2)기름 온도가 너무 높았거나 너무 오래 튀겼어!!!! 딱 나오자마자 내가 엄청 당황한게 색이 너무 어두워서 당황했다. 이정도 색이 나오려면 기름이 엄청 더럽거나 튀김반죽에 특별한 무언가를 첨가해서 그런건데 뭐지???? 라는 물음표를 갖고 먹었다가
헐...... 허르....... 탄거네 했음. 그래서 육즙도 날아감ㅠㅠ
여기 추천한 일행 표정이 짬뽕먹고 돌이되어 굳고 탕수육먹고 모레가 되어 날아가는 걸 보고 디저트 맛있는거 먹자며 위로함. 계속 울먹이며 초기에는 안이랬다고 안절부절 ㅠㅠ 으구....니탓아니다

2.유정상 스시(이건 좀 애매 일행은 만족/ 난 불만족)
멘야산다이메 옆에 있는 스시집.
뭐 다른건 다~~~~~ 괜찮은데 일행과 나의 호불호가 확 갈린 이유는 밥때문이다.
밥의 초가 진짜 너무너무 강해서 내가 먹다 정말 컥 소리가 나옴 ㅠㅠㅠㅠㅠ 특히 유부초밥이랑 계란초밥 초가 너무 강했다. 아마 제대로 안섞으신거겠지???

3. 스시메이진(음..... 전체메뉴와 음식자체는 괜찮은데 서비스와 퀄유지가 안좋아서 비추임)
메뉴랑 구성은 맘에 든다. 초밥도 나쁘지 않지만 여기는 운영 방식이 구려서 비추.
1) 전체적으로 음식이 빨리빨리 안채워진다.
예를 들어 우리가 들어가고 나갈때까지 쫄면이 안채워짐. 디너타임 시작했는데 새우튀김은 계속 안나와서 직원한테 말함. 당연히 소고기랑 연어회 등도 늦게 나왔음. 덕분에 디너가격 낸게 아까웠다 매우....ㅠㅠ
2) 튀김기 상태가.......ㅠㅠ
여기는 셀프쿠킹이 테마 중 하나인 부페다. 튀김의 퀄리티를 위해 고객이 애벌튀김된 튀김을 튀김기에 넣고 일분정도 튀겨서 먹는건데 기름이 매우매우 더러우며+ 온도가 튀김온도가 아니었다. 튀김 기름 온도가 낮으면-> 튀김옷이 기름을 많이 먹지만 전혀 바삭해지지 않은 정크푸드가 되어버림.
덕분에 튀김기는 딱 한번만 해보고 포기..... 나 여기 왜왔지 라는 물음표가 잔뜩 나온 방문이었음.(아 다른 셀프요리인 우동이랑 나베는 좋았음.)


4. 에토네? 에또네?
테이스티로드 나왔대서 갔다가....하하하하하하......ㅠㅠㅠㅠ
진짜 이쁜데!!! 맛이 없다!!!! 우와....신기했음 ㅠㅠ 걍 이쁜거랑 맛이 반비례하나 싶었던???



추천 리스트
1. 더 비이스트로(the beastro)
여기 사랑함. 매우 ㅠㅠ 가격이 합리적인데 퀄리티가 자아실현하시나 싶은 퀄리티의 음식을 주신다.
내가 그레이비소스 싫어하는데 여기꺼는 맛있다! 왜냐! 직접 양파 잔뜩 넣고 만드시거든!
분위기도 좋고(테라스 매번 가야지하고는 못감+매번 디너가야지하고는 못참고 점심에 간다)
서비스도 굿굿.
행어스테이크에 반해서 몇번 갔는데 갈때마다 다른 메뉴에 더 반해서 오는 이상한 집ㅋㅋㅋ 도전이 두렵지 않은 곳 중 하나로 이번에는 뭘 먹어볼까 라는 도전을 하게된다! 아, 주의사항은 칵테일은진짜 도전일 수도 있다. 난 안마셔서 모르는데 같이 간 사람이 한번 마시고는 그뒤로 안시켜....... 왜지ㅋㅋㅋㅋ 첫경험이 별로라 그런듯 ㅠㅠ

2. 하카다분코
뭐 워낙 유명해서.... 지인이 여기 팬(?)이라 자주가는데 면 삶는 분이 중요하다며 그분 안계시면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슬퍼하며 먹더라.

3. 젤라띠젤라띠
초기보다 퀄리티가 살짝 떨어졌지만 그래도 어디서 이정도의 젤라또를 맛보기는 쉽지 않으니까 흡 ㅠㅠㅠㅠㅠ

4. 카페 누보
여기 티라미수맛집이라는데 내가 하필 티라미수에 미친듯이 빠진적이 있어서 여기 티라미수가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다.(맛없지는 않다. 단지 우와ㅠㅠ 완벽해 ㅠㅠ 할 맛을 찾는 기간이었기 때문에 .... 지금가면 좋다구나 하고 먹을듯ㅋㅋ)대신 다른게 맛있다. 밀푀유나 타르트 등등 정성스레 만들어서 그런지 다 맛난다. 아 대신 엄청작음 주의! 타르트가 그 스타벅스 큰동전 초콜렛 사이즈 정도?

5. 골든피쉬
여기 아직 있나 모르겠지만 딤섬이랑 우육면 맛있당.
우육면 드실때 팔각 등 향신료가 그대로 있으니 안씹게 조심조심하셔야 한다.

6. 대만야시장
향신료에 대해 크게 거부감이 없으시다면! 이국적인거 괜찮으시다면! 추천. 일단 엄청 싸다. 그리고 향신료가 좀 강하다. 음식 퀄리티도 나쁘지 않다. 진짜 대만분(?)이 하시나봄 저번에 보니 막 알아들을수없는 언어로 대화하심...... 아 근데 이거 지점이 여러개라 지점차 있을수도 있다.

7. 안티크코코
뭐 유명하니까.... 굳이....설명 생략하고싶지만 추천할거는 초코초코한것. 초코무스같은거 먹었는데 생초콜렛 먹는줄알았다 엄청 진해서!



엄청 많을 줄 알고 시작했는데 얼마 없네??? 나중에 계속 추가해야겠다ㅜㅠ

루나솔아이쉐도우, 에르메스샤워젤




안녕하세요?
사이즈 안맞는원피스(ㅠㅠㅠㅠ) 하나와 자주 안써서 불쌍한 화장품 등을 벼룩합니다.
교환환불은 불가하며, 최대한 사실적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송비 포함가격이며 2개 주문시-2500원/3개주문시 -5000원 하시면 됩니다.
비밀댓글로 핸드폰 번호 알려주시면 제가 문자로 계좌번호 등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 프레드페리 흰색 테니스 원피스 일본판
판매가: 20000원

사이즈:일본M사이즈 (실측 총장 71cm, 가슴단면 41)
판매완료




2. 루나솔 아이쉐도우
판매가
개당 20000원 (정가는 얼마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5만원대였습니다.)

색상
04호(사진의 좌)-소프트 베리에이션: 2가지 포라와 핑크, 오팔펄, 흰색펄 베이스 등이 들어있는 5구
01호(사진의 우)-뉘앙스 베리에이션; 민트빛나는 포인트, 약간 아이보리한 베이스, 연한 핑크빗 펄 과 오팔펄, 네이비가 들어있는 5구

설명
화장을 요즘 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장대 정리를 하면 걸리적 거리는 것들을 없애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놓습니다. 한국매장 철수해서 슬픈 루나솔의 아이쉐도우입니다. 루나솔 펄돋는 아이쉐도우야 워낙 유명하니 설명은 생략합니다. 팁은 제가 잘 빨아서 보내드릴 겁니다.






3. 크리니크 씨씨크림
판매가: 15000원 (정가 46000원)
판매완료
 



4. 에르메스 오도렌지 버트 헤어 앤 바디 샤워젤
판매가: 20000원 (정가 55000원)

설명
제가 민감성이라 쓰지 못하고 내놓습니다. 포장도 안뜯은 새것이라 선물용으로도 괜찮습니다.
설명은 그대로 따오면
"오 도랑쥬 베르트는 우리 모두가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어린 왕자 같은 향수이다." 장-끌로드 엘레나.

1979년에 프랑수아즈 까롱(Françoise Caron)이 아침 이슬이 맺힌 촉촉한 초목 향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코롱 향수의 토대가 되는 이 향수는 Hermès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그 독특한 신선함이 이채롭습니다. 순간적으로 작렬하는 시트러스 노트에서 구상한 새로운 향수이며, 오렌지는 주요 성분으로서 껍질, 잎과 함께 레몬, 만다린, 민트, 블랙커런트 싹과 조화를 이룹니다. 오 도랑쥬 베르트는 오크무스와 파출리가 뒤섞인 독특한 잔향으로 복잡미묘한 매력을 드러냅니다.

촉감 좋은 무스 타입으로 변하는 매끄럽고 풍부한 느낌의 헤어 및 바디 샴푸로 간편하게 헹궈낼 수 있습니다.
피부는 부드러워지고 머리결은 빛나며 은은하고 섬세한 향기를 간직합니다.

관련 링크



설명은 이상입니다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덧. 이글루스...사진올리기 너무 힘드네요ㅠㅠㅠㅠㅠㅠ

신발 벼룩. TOMS 사바나(레드)/멜리사X비비안웨스트우드 젤리힐(블랙/레드)


안녕하세요?

신발벼룩을 올리게된 뿔루입니다.

제가 힐을 잘 안신음에도 불구하고 질러놓은 힐들이 아까워 내놓았습니다ㅠㅠ

(제 짝궁님의 키와 제키 차이가 저 힐들을 커버 못하더군요.)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사진 올릴테니 보시고 사실 의향이 꼭 있으신 분들은 핸드폰 번호를 비밀덧글로 남겨주세요.

그러면 제가 계좌번호등 상세 사항을 문자드리겠습니다.

모두 사용했던 제품이기 때문에 그 사실 꼭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교환/환불 어렵습니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입니다. 신발이라 무게가 꽤 있어요ㅠㅠㅠㅠㅠ 두개 이상 사시면 5000원 빼드려요

저는 구두도 운동화도 245를 신으며, 볼이 좁은? 편입니다
참고바랍니다.
(젤리힐은 볼상관 없습니다. 스트랩 조정 가능, 사바나도 자주 신으면 좀 늘어난대요)

1. TOMS 웨지힐 사바나 레드
-사이즈:US7.5(한국사이즈 245)/ 가격: 4만원(정가: 85000원)

탐스 웨지힐 사바나입니다. 겉은 짚? 같은 재질이면서 안에는 꽃무니 패브릭이 덧대어져 있습니다.
2012년인가 2013년에 샀으나, 제가 완전 존재를 까먹고 보관만 해서 한번인가 두번 신고 잊혀졌다가
이제 다시 꺼냈습니다.
색상은 레드이고요, 아래 사용감 보시라고 사진 추가로 올립니다.
 저 왼쪽발 탐스 마크 뒤에 살짝 자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 끼워놓은 포장 부속품 덕분에 모양이 그대로입니다.
거의 안보이기는 하는데 뒷굽쪽에 검은색 줄? 같은 볼펜자국같은것이 살짝 있습니다.

뒷굽 닳은 정도입니다. 저 뒤에 보이는 정품 박스와 파우치 등이 함께 갑니다.

2.비비안 웨스트우드 앵글로매니아X멜리사 3스트랩 젤리힐 레드
-사이즈 US8(한국사이즈 245나 250 추천)굽높이 10cm 가보시 2.5cm
-가격: 3만원 (인 이유는 저도 이글루 벼룩시장에서 샀어요. 그래서 박스 없음)
이 주소의 모델의 전모델이고요, 버클색이 다른것, 리본이 없는 것 빼고는 똑같아요.
필웨이에서 파는데
착샷 참고 바랍니다.
최근에 결혼하신 장윤주언니도 신으셨었네요.
(필웨이 가격이... 259000원이네요)

제가 힐에 입문하게 해준 신발입니다.
이거 신고 뛰어다녔어요.
가보시가 있어서 진짜 편해요.
젤리고, 특유의 멜리사 향이 폴폴납니다.
이글루 벼룩시장에서 산거라 가격이 싼거에요ㅠㅠ
원래 리테일 가격은 훨씬 비싸요.
이거랑 똑같은 모델 다른 색상을 샀을 정도로 편합니다.
비오는날 완전 무적이었죠 ㅋㅋㅋㅋ
스크래치는 이정도? 살짝 까만 스크래치 있는데 안지워지네요.


2.비비안 웨스트우드 앵글로매니아X멜리사 3스트랩 젤리힐 블랙
-사이즈 US8(245나 250 추천) 굽높이 10cm, 가보시 2.5cm

가격: 중고니까 7만원(리테일가격은 20 넘어요)

위와 같은 모델이고요, 이건 해외사이트에서 어렵게 구해서 샀어요.

까만색이라 무난한편이고, 겨울에 눈 질척거리는 거 싫을때나 여름에 비많이 올때도 신고 유용하긴 한데

두개가 있다보니 별로 많이 신지는 못....했어요.
5번도 안+못신은듯.......(이유는 짝꿍님이ㅠㅠ 저 힐 잘어울리는데.....신으면 제가 안아줘야해요)

아래 필웨이에서
착샷 참고 바랍니다.
최근에 결혼하신 장윤주언니도 신으셨었네요.
필웨이 가격이 259000원이네요

얘는 박스가 있어서 같이 갑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잡기 힘들어서 못올렸는데
살짝 스친듯한 스크레치가 있어요.
오른쪽 안쪽?에 있었던것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위의 사진과 사항 확인후 댓글 남겨주세요!
모두 6월 한달 알차게 시작하시길 바라요:)


몸은 하나이고, 입고 나갈 일도 없을텐데 왜 자꾸 사니?(지름일기) 일상




더워지니

갑자기 옷장에 입을 옷이 없어 보이더군요.

다들 아시겠지만, 매년

'대체 작년 이맘때, 난 뭘 입고 다닌거야? 왜 이렇게 "입을" 옷이 없지?'

라는 고민을 저만 하는건 아니겠죠.........

그래서 심심하다며(공부 안하니? 참고로 전 직장 그만둔 수험생)

자주 가는 쇼핑사이트를 들락날락하다가

질렀어요!!!

제가 레이스원피스 진짜 엄청 좋아하거든요

매년 하나씩 새로 사는?

검은색 원피스는 매년 하나(너무 자주 입어서, 망가지더라고요.ㅠㅠ 4계절 다 활용가능한 만능템),

그외 색 한두개 사서

상비용 레이스 원피스는 현재 3벌정도...?

그런데, 갑자기 이 아이가 눈에 확!

FREE PEOPLE의 PEEKABOO LACE SLIP


어?

미디 레이스 원피스를 사고 싶었지만

좀 길이가 저에게 안어울리고

미디는 대부분 디자인이 뭔가... 중후(?)해서

가볍게 입기는 힘든게 대부분이었는데

얘는 앞이 짧고 뒤가 긴데

상큼해!!

그래서 색도 엄청 다양하지만, 세일 들어간건 두색밖에 없길래

저색 말고 좀 다른 색으로 하나 장만했죠.

어두운 색은, 고양이 털때문에 ㅠㅠ 포기하고

밝은 색으로!!!

사이즈는 만약 사시고 싶으신 분 있으시다면

꼭 참고하셨으면 하는게 

사이즈 다운!!!! 해서 사세요.

저, 키 중상위권의 통통에서 뚱뚱을 오가는
(옷을 어떻게 입냐에 따라 이미지가 확 달라져서)

가슴사이즈 80D의 여자사람인데요.

제가 S가 잘 맞아요.(뱃살과 좀 친밀하게 붙기는 하지만 바디콘이니까ㅠㅠ)

프리피플 공홈의 리뷰와 메이시스의 리뷰를 보니까,

"가슴 좀 있으면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고

사이즈는 상체가 헐렁하게 나왔으니

사이즈 다운하시오."

가 공통의견이길래

평소에 한국사이즈 66, 영국사이즈 UK10,12를 입는 제가

M과 S 재고가 각각 하나 남아있는 시점에

눈 꽉 감고 S 샀거든요?(평소라면 M삽니다. 당연히!)

가슴이 딱 맞고(신축성 있는 재질)

허리는 헐렁거리기는 하는데

가슴에서 천을 너무 많이 끌어 써서 그런것같고

골반 엉덩이가 잘 맞고

뱃살은........힘주면 안보여요 ㅋㅋㅋㅋ

이제 여름맞이 다이어트만 하면 되겠네요!

모두 건강한 봄, 여름 보내세요~

(참고로 저는 반값정도로 샀는데 제가 마지막 득템자였습니다.
물론 저 원피스로 쇼핑끝이 아니고 플리츠원피스와 크롭탑, 셔츠원피스를 샀는데
아직 안와서 리뷰는 못쓰겠네요 ㅠㅠ)

1 2 3 4 5 6 7 8 9 10 다음